AshRock

전문 해체업자

내가 노려야할 전문성은 해체업인가?

없어도 되는 것을 직접 없애는 건 희열이 있다.


해체의 대상과 판단의 기준을 말하지 않으니 꺼림칙하군.


감정에 따라 증오의 대상을 파괴하고 싶은 게 아니다.

의미상 본질적이지 않은 것, 의도가 없는 디자인에 불과하다면 없애고 싶다.